보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첫 주자 백현 '공중정원' 31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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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첫 주자 백현 '공중정원' 31일 공개
  •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7.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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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볼빨간사춘기, 갈란트 등 유명 아티스트 참여
백현 부른 보아의 '공중정원' 31일 오후 6시 음원싸이트 공개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가수 보아의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Our Beloved BoA)'의 첫 주자로 나선다. 29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현이 부른 보아의 '공중정원'이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공중정원'은 보아가 2005년 발매한 정규 5집 '걸스 온 탑'(Girls On Top)의 수록곡으로 독특하면서도 아름답게 다가오는 세련된 그루브와 멜로디에 보아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보아의 대표곡 중 하나다.

엑소 멤버 백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 멤버 백현. (사진=SM엔터테인먼트)

백현이 리메이크한 '공중정원'은 신예 프로듀서 박문치와 이아일이 편곡해 피아노 중심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알앤비 곡으로 재탄생했다. SM 관계자는 "백현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아워 비러브드 보아' 프로젝트에는 같은 소속사인 엑소 백현과 레드벨벳,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 세계적인 팝스타 갈란트(Gallant)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7일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SM 스테이션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아워 비러브드 보아' 프로젝트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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