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김호중 '사랑의 콜센타'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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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 김호중 '사랑의 콜센타' 하차
  • 김창련기자
  • 승인 2020.07.3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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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마지막 녹화뒤 인사없이 떠나
지난22일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 사회복무

군 입대를 앞둔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는 김호중이 등장하지 않았다. 지난 7일 마지막 녹화를 마친 그는 인사도 없이 떠나 팬들에게 소홀하다는 지적과 아쉬움을 남겼다.

군 입대를 앞둔 김호중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도 없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를 떠났다.
군 입대를 앞둔 김호중이 팬들에게 작별 인사도 없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를 떠났다.

소속사 측은 "김호중이 군 입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제작진과 논의 끝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15일자로 입대 영장을 받았던 김호중은 발목 부상을 이유로 재검 신청을 했다. 22일 신체검사 결과 불안정성 대관절 등의 이유로 4급 판정을 받고 올해 안에 입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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