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고유민, 경기 광주 집에서 숨진 채 발견
상태바
배구선수 고유민, 경기 광주 집에서 숨진 채 발견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08.01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자프로배구 선수 고유민(25)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지난 31일 오후 9시 40분께 경기 광주시 오포읍의 주택에서 고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일 밝혔다.

고 씨는 전 동료가 계속 전화를 받지 않는 게 걱정돼 자택을 찾았다가 그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고씨가 발견될 당시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 등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배구선수인 고씨는 현대건설 소속으로 활동해오다 지난 3월 팀을 떠났다. 이후 한국배구연맹(KOVO)은 고 씨의 임의탈퇴를 공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