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영덕동 거주 1세 여아 코로나19 확진
상태바
용인시 영덕동 거주 1세 여아 코로나19 확진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08.02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0대 확진자 딸로 자가격리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영덕동에 사는 1세 A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A양은 아버지인 40대 B(용인 123번 확진자)씨가 지난달 27일 확진되자 어머니 등 가족 2명과 함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지난달 31일 A양이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1일 오후 기흥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일 양성으로 판성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