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연수 안재현과 염문설 사실무근 구혜선에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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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오연수 안재현과 염문설 사실무근 구혜선에 법적 대응
  • 뉴스터치
  • 승인 2019.09.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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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강경 대응 방침
오연수 안재현과 MBC TV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촬영 중

탤런트 오연서(32)의 소속사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는 4일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에서 언급한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 및 기타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이런 추측성 글을 SNS에 공개 게재한 구혜선에 대해 심각한 명예훼손이자 허위사실 유포임을 밝히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혜선에게 강한 법적대응을 예고한 탤런트 오연수
구혜선에게 강한 법적대응을 예고한 탤런트 오연수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자에 대해서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강력 대응할 것이다. 오연서는 수많은 스태프들의 노력이 담긴 드라마를 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왔다. 더 이상 지켜볼 수만 없는 상황에 참담함을 느낀다. 어떠한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별렀다.

오연서는 안재현과 MBC TV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다.구혜선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이혼 사유를 정확히 말하면 안재현의 외도다.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귀에 들려왔다.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다.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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