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사랑제일교회 교인 7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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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사랑제일교회 교인 7명 추가 확진
  • 김규식 기자
  • 승인 2020.08.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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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확진자는 20대 A씨(73번), 10대 B군(74번), 40대 C씨(75번), 50대 D씨(76번), 60대 E씨(77번), 50대 F씨(78번), 50대 G씨(79번) 등 모두 7명이다.

지역별로는 다산동 3명, 별내동 2명, 퇴계원읍 1명, 진건읍 1명이다. 이들은 각각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들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의 주거지와 직장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치고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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