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셉 록키, 샤넬의 새 앰버서더로 발탁

요약

  • 에이셉 록키가 샤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공식 임명되며 디자이너 마띠유 블라지와의 창의적 관계를 공고히 했다
  • 블라지는 록키의 재능과 친절함을 칭찬하며 보테가 베네타에서의 협업 이후 다시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 이 움직임은 음악과 힙합 문화에서의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활용해 샤넬의 유산을 다양한 관객에게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에이셉 록키와 디자이너 마띠유 블라지의 오랜 창의적 동맹은 새로운 정점에 도달했다. 래퍼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록키는 이제 샤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공식 발표되었으며, 블라지의 지휘 아래 럭셔리 하우스의 핵심 뮤즈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했다.

이 공식 임명은 블라지가 데뷔하던 시절 시작된 관계의 자연스러운 진화다. 록키는 블라지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던 시절 보테가 베네타의 캠페인에서 프런트 로우의 얼굴이자 스타로 활약해 왔다. 이제 그의 개인적 미학은 스트리트웨어의 날카로운 엣지와 하이 럭셔리를 정교하게 결합한 형태로, 블라지의 “견고하고 정교하게 다듬은 우아함” 비전에 정확히 부합한다. 록키가 샤넬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합류한다.

샤넬이 록키를 앰버서더로 격상시키는 결정은 전략적이다. 패션 하우스는 오늘 음악가의 앰버서더 임명을 발표하며, “그의 재능, 호기심, 그리고 무한한 창의성”이 그를 샤넬에 완벽하게 어울리게 만드는 핵심 자질이라고 밝혔다. 마띠유 블라지는 성명에서 이렇게 말했다. “록키는 모든 프로젝트에 마음과 영혼을 쏟는 놀라운 예술가일 뿐 아니라 훌륭한 인간이기도 하다. 음악가이자 배우자, 아버지, 친구로서 그는 많은 것을 선사하며 항상 친절하게 임한다. 우리는 그를 샤넬에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다시 함께 일하게 되어 정말 설렌다.” 록키 역시 블라지에 대해 칭찬의 말을 남겼다. “마띠유의 상상력은 패션의 미래를 앞당기고 있다. 그의 디자인은 민감하고도 강하며, 현실에 뿌리를 두되 항상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샤넬에서 그를 보게 되어 정말 기대된다.” 이 임명은 록키의 음악 및 힙합 문화에서의 글로벌 영향력을 활용해 브랜드를 하이패션과 현대적인 쿨의 교차점에 더욱 굳건히 위치시키려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이 파트너십은 샤넬의 장인 정신 유산이 더 넓고 글로벌하게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록키의 영향력은 브랜드의 미묘한 사치가 여전히 주목받는다는 것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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