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왕자, 유진 레비와의 대담에서 2024년은 지금까지 가장 힘든 해였다고 고백

영국 왕위 계승자인 윌리엄 왕자는 최근 격동의 시기를 겪고 있다.

윌리엄 왕자는 바쁜 일상에서 시간을 내어 배우 유진 레비와의 대화를 위해 The Reluctant Traveller의 한 에피소드에 출연했다. 왕자는 최근의 생활이 어땠는지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나는 ‘23-’24년이 지금까지 겪은 가장 힘든 해였다고 생각한다”고 윌리엄은 인정했다. 작년에는 그의 아버지 찰스 3세 국왕과 아내 케이트 미들턴이 암 진단을 받았다.

그 모든 일을 헤쳐 나간다는 것은 큰 도전이었다고 했다.

윌리엄 왕자는 유진 레비와 맥주를 함께 마시며 겸손한 고백을 전하다

L’adversité forge des personnes plus fortes, et c’est quelque chose que la famille royale britannique, y compris William, a connu en abondance.

“Vous savez, la vie est fait pour nous tester et être capable de surmonter cela, c’est ce qui fait de nous ce que nous sommes,” a déclaré le prince à Eugene Levy lors de sa apparition dans The Reluctant Traveller. Les deux hommes partageaient un pint au pub local au Royaume-Uni à ce moment-là.

윌리엄은 두 사람의 소중한 이들이 암 치료를 받는 일을 겪으면서 힘들었다고 말했지만, 그 모든 과정 속에서 아내 케이트와 아버지의 용기에 큰 감탄을 표했다. 윌리엄과 케이트는 조지와 루이스라는 두 아들과 샬롯이라는 딸을 두고 있다.

찰스 국왕은 3월에 암 치료의 일시적 부작용을 겪은 뒤 병원을 찾았고, 이후 왕실 직무를 재개했다. 웨일스 공작 부인 케이트는 7월에 직무에 복귀했다. 1월에는 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뒤 케이트가 암이 현재 완화 상태에 있다고 발표했다.

The Reluctant Traveller의 왕실 편은 애플 TV+에서 10월 3일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