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 브로스나한이 슈퍼걸 시사회에서 모든 시선을 독차지했다. 제임스 건이 재구성한 DC 유니버스에서 로이스 레인 역을 맡은 그녀는 눈길을 사로잡는 대담한 갈색 스팽글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레이첼 브로스나한, 슈퍼걸 시사회에서 시선을 강타하다
6월 22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슈퍼걸 시사회에서 레이첼 브로스나한은 화려한 이브닝 가운으로 등장해 레드 카펫의 화려함과 현대적 감각을 완벽하게 조화시켰다. 드레스의 네크라인은 깊었고 앞부분은 코르셋 스타일의 레이스로 연결됐다.
또한 진한 와인 색상의 드레스에는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슬릿이 있어 의상의 우아함이 한층 돋보였다. 브로스나한은 악세서리는 최소한으로 유지했고 손가락에는 반지 한 세트를 간단히 착용하는 데 그쳤다.
크레이그 길리스피가 감독을 맡고 밀리 앨콕이 주연으로 이끄는 슈퍼걸은 2026년 6월 26일 극장에 개봉한다.
Mandatory의 Apoorv Rastogi가 보도한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