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졸치악의 남자친구인 카일 모윗은 재판관에게 크로이 비어맨이 자녀들과의 접촉을 제한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모윗은 아이들 주위에서 크로이가 보이는 행동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혼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법원의 개입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의 최근 제출은 질리언 그린과 크로이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주장도 제기한다.
TMZ가 입수한 새 법원 문서에 따르면 모윗은 질리언 그린이 크로이와의 관계에 대해 수개월 동안 정직하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혼 과정에서 그린의 제출에 ‘허위 진술’이 담겨 있다고도 주장한다. 모윗은 그린이 크로이와 데이트하는 데 반대하지 않지만, 크로이가 자녀들 곁에 있기를 우려한다고 말한다.
모윗은 이러한 우려의 일부로 크로이의 행동에 대한 주장들을 지적했다. 그는 크로이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으로 비난받아 왔다고 주장하며, 아이들에게 위험이나 해를 초래할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다고 말한다. 모윗은 재판관이 크로이와의 접촉을 제한해 주길 원하며 이 상황에 지쳤다고 말한다.
모윗은 또한 자신과 그린 사이의 관계에 관한 주장도 다루었다. 그는 킴 졸치악과 바람을 피운 것이 아니라고 부인한다. 대신 그는 그린이 2024년 라스베가스 여행 중 간음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증언 중 이를 시인했다고 주장한다.
이 서류 제출은 모윗과 그린이 이혼 소송을 계속하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모윗은 그린과 크로이의 관계가 갈등을 더했다고 주장하며, 자녀 관련 결정을 내릴 때 법원이 그의 우려를 고려해 주길 바란다고 말한다.
크로이 역시 아들인 크로이 주를 둘러싼 별도의 가족 법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한 여자 반 친구가 크로이 주를 성폭력 혐의로 고발했으며, 그 혐의로 형사 사건이 제기되었다. 크로이 주는 그 혐의를 부인했다. 모윗의 최신 제출은 법원 앞에 크로이와 자녀들 간의 또 다른 법적 분쟁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