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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기도
icon 이현수
icon 2024-01-18 15:11:11  |   icon 조회: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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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기도 / 정연복

꽃잎의 떨림 같은
들숨과 날숨으로 이어지는

제 목숨을 지켜주시어
올해도 새해를 맞이합니다.

동트는 하루하루를
보석같이 소중히 아끼며

올 한 해
맑은 눈동자와 밝은 마음으로

뜻 깊은
시간 여행을 하게 하소서.


2024-01-18 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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